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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디지털타임스 9.6일자 7면 KBTC 설립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04-09-05 (일) 00:00 조회 : 3213
"디지털방송 인증기관 놓고 3파전 TTA서 방송분야 업무담당 KBTC 추가 설립 SO협의회도 K랩스 구축 10월부터 시험인증 디지털 방송 시대의 본격 개막과 함께, 디지털 방송 제품과 기술의 인증 및 표준화 업무를 둘러싸고 3파전 양상이 벌어지고 있다.

통신과 방송 분야의 국가 표준화 기구로서 지금껏 역할을 수행해온 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디지털 방송의 각 분야로 업무영역을 넓히는 가운데, 방송 장비 및 제작 관련 업체들이 결집해 위성과 지상파 디지털 방송의 인증 및 표준화 작업을 수행하겠다면서 `한국방송기술표준연구소'(KBTC)를 설립했다.

앞서 케이블TV사업자협의회(SO협의회?회장 유재홍)도 SO 사업자의 입장에서 SO 회원사의 디지털 전환사업을 지원한다는 목표아래 디지털 케이블TV의 최상위인증기관(Root-CA)으로서의 K랩스(KLabs) 구축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K랩스는 9월 중순 한국정보인증과 최종 계약을 체결한 뒤 10월 중순부터 시험 인증 서비스를 개시한다는 목표다.

이에 따라 국내 디지털방송 인증기구임을 자처하는 기구가 TTA, K랩스, KBTC 등 3개 기관으로 늘어났으며, 인증과 표준의 헤게모니를 잡기 위한 이들 기관간의 경쟁이 앞으로 상당기간 치열할 전망이다.

한국방송제작기술협회(www.kbta.co.kr 회장 이일로)는 국내 디지털 방송 표준규격을 주도하고 디지털 방송 사용자 인증을 위해 한국방송기술표준연구소(KBTC)를 설립했다고 6일 밝혔다.

KBTC의 설립기금은 20억원이며, 앞으로 △방송표준기술 체계 정립 △디지털 방송규격 표준화 △인증사업 △테스트베드 구축 △표준정보 보급 및 세미나 등의 사업을 벌일 것이라고 한국방송제작기술협회 측은 밝혔다.

KBTC는 초기에는 위성방송의 데이터방송 인증사업을 추진하고, 지상파의 데이터 방송 인증은 위성 인증 시스템을 활용하며, 2단계로 디지털방송 송수신 정합 표준 인증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KBTC 측은 ""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본연의 통신기술 관련 표준화 및 인증업무를 수행해야 하며, 위성방송과 지상파방송 분야의 표준화와 인증은 앞으로 KBTC가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한범 한국방송제작기술협회 사무처장은 ""KBTC는 방송사업자가 아닌 장비 및 기술전문 업체들이 표준화 및 인증작업을 수행하도록 하기 위해서 설립한 것""이라며 ""케이블TV분야의 K랩스(KLabs)가 케이블TV 분야의 인증업무를 수행한다면, KBTC는 위성과 지상파방송 분야에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방송제작기술협회는 지난달 27일 열린 이사회에서는 한국방송기술표준연구소의 부회장에 지승림 알티캐스트 대표이사, 정경환 마이크로페이스 대표이사, 임 건 사라콤 대표이사 등 3인을 선출하고 이사 21인을 선임했다.

이사로는 △장병화 가락전자 △조준영 고일상사 △장기선 동서전자 △이강원 동양디지털 △김상욱 드웰 △윤영철 디지털선우 △원충연 디티브이인터랙티브 △김영배 베스코에스아이 △장동철 사운드폭스인터내셔널 △오정선 산암텍 △강수영 삼아전자 △이완 신영상정보통신 △홍선기 월드정보통신 △장유용 이레방송테크 △김호상 진안비앤피 △최석영 캐스트정보 △이경국 티브이로직 △장선군 세운앰프리화이어 △서수화 서정프로퍼 △손대곤 하나아트 △강대영 한국분장 대표이사 등이 선임됐다.

감사는 △한성웅 대신브로콤 △김광수 컴픽스 대표이사가 맡았다.

박창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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