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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독,한국지상파 DMB채택 가능성"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04-10-06 (수) 00:00 조회 : 2762
"독, 한국 지상파DMB 채택 가능성 뮌헨 콘퍼런스서 시연 요청…내년 실험방송 움직임 독일이 한국의 지상파DMB에 대해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정보통신부는 이같은 독일의 움직임에 대해 ""독일이 한국의 지상파DMB를 도입, 내년부터 자국에서 실험방송을 하려는 계획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7일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의 방송정책기구인 BLM(www.blm.de Bayerische Landeszentrale fuer neue Medien)은 오는 22~24일 바이에른주의 주도인 뮌헨에서 열리는 미디어 전문 컨퍼런스 및 전시회인 `메디엔타게 2004'(Medientage Muenchen 2004)에서 한국의 지상파DMB를 직접적으로 시연해달라고 최근 한국 측에 요청했다.

이에 따라 정통부는 전자통신연구원(ETRI)?정보통신기술협회(TTA)?삼성전자?퍼스널텔레콤?픽스트리 등 지상파DMB 관련 기관 및 기업들과 공동으로 지상파DMB 시연단을 구성, 필요한 시스템장비와 단말기 일체를 독일로 가져가 현지의 방송 관계자들에게 전시하면서, 실제로 지상파DMB의 이동방송 송수신을 시연하기로 했다.

독일에서의 시연은 독일 BLM의 정식 초청에 의한 것으로, 한국측 관계자들은 전시회 기간 동안 독일 관계자들과 함께 지상파DMB 도입과 관련해 구체적인 수준에서 협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정통부는 밝혔다.

뮌헨의 국제 회의센터(ICM)에서 열리는 메디엔타게 행사는 미디어, IT와 이동통신의 융합을 집중적으로 다루게 된다.

정통부 전파방송관리국의 유법민 서기관은 ""뮌헨은 오는 2006년 독일 월드컵때 방송센터가 위치하게 될 도시로, 독일이 월드컵을 겨냥해 투자비용이 적게 드는 한국형 지상파DMB에 의한 이동방송 도입을 내부적으로 결정해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유 서기관은 ""독일 이외에도 다른 여러 국가에서 한국의 지상파DMB를 직접 시연해 달라는 요청과 관련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창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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