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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DMB사업 조기출범 힘 모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04-10-31 (일) 00:00 조회 : 2694
"DMB사업 조기출범 힘 모은다 정통부-방송위 `통신방송 정책협' 구성키로 지상파 DMB사업자 선정시기 앞당기기 합의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과 노성대 방송위원회 위원장이 1일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이 조기에 출범할 수 있도록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특히 정통부는 위성DMB의 지상파재송신 허용과 지상파DMB 사업자의 조기 선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진대제 정통부 장관과 노성대 방송위원장은 이날 조찬모임을 갖고 기존의 정책협의회를 활성화하고 방송정책 관련 각종 현안들에 대한 의견 조율을 위해 정통부 장관과 방송위원장이 참여하는 `통신방송 고위정책협의회'를 구성키로 했다고 정통부가 밝혔다.

진 장관과 노 위원장은 지상파 DMB 사업자 선정시기를 가능한 한 최대한 앞당기기로 하고, 통ㆍ방 융합서비스가 현실화되고 있는 만큼 융합서비스와 관련된 각종 사안들을 긴밀히 협의하자는 원론적인 합의를 이끌어 냈다.

또 정통부와 방송위는 고위정책협의회를 통해 방송통신구조개편위원회 구성문제도 함께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진 장관은 이날 ""위성DMB의 지상파 재전송문제를 산업 및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노 위원장은 ""지상파DMB 사업자를 선정할 때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이라는 원론적인 입장을 피력했다.

노 위원장은 이어 ""향후 시도 전지역에 지상파DMB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현재 계획된 권역별 1개 채널로는 한계가 있다""며 지상파DMB의 채널부족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대해 진 장관은 ""아날로그 주파수가 회수되면 이 문제는 해결된다""며 아날로그 지상파TV의 디지털 전환이 완료되는 2010년 이전에는 추가 주파수 배정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송정렬기자@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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