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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DT창간5주년 특집-세계로 뛰는 IT한국]이번엔 `DMB`···성공신화 재현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05-03-02 (수) 00:00 조회 : 2839
"정통부 `올 IT수출 850억달러` 지원 DVD-H·미디어 플로보다 조기상용화 목표 해외전시회 참가 등 국제 표준화 적극 추진    정보통신부의 올해 IT 수출전략은 분산된 IT 수출 및 해외진출 지원기능의 일원화를 통한 효율성 제고에 두고 IT수출 850억 달러, 무역수지 2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IT수출지원 인프라 확충을 비롯해 △IT수출정보 제공 활성화 △글로벌 마케팅 지원 강화 △IT코리아 이미지 제고 △투자유치 지원 △기술유출방지 등을 통해 IT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수출 및 해외진출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정통부가 올해 핵심을 두고 있는 수출 방향은 DMB(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로 모아진다.

정통부는 세계 이동멀티미디어방송 시장이 급속히 팽창할 것으로 전망하고, 연초부터 `DMB 해외 진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추진중이다.

정통부가 DMB를 핵심으로 간주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나라의 DMB기술이 DVB―H, 미디어플로(MediaFLO) 등 경합기술 보다 한발 앞서 상용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활용해 급속한 성장이 예상되는 해외시장을 선점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CDMA 신화를 창조했던 것 처럼 `DMB신화'를 창출해내겠다는 의지가 배어 있다.

정통부는 3월부터 독일의 지상파DMB 시험방송 킥오프(Kick―off)회의 참가 및 시험방송을 지원하고, 4월에는 NAB2005(미국),MiPTV/Milia(프랑스)등 국제 전시회에 참가해 우리나라 기술의 우수성을 알린다는 복안이다.

6월에는 지상파DMB 국제포럼을 개최하고, 8월에는 IFA 2005(독일) 전시회에 참가해 T―System과 공동 시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9월에는 아시아 지역 해외로드쇼 개최와 IBC2005(네덜란드) 행사 참가를 염두에 두고 있다.

이와 함께 정통부는 IT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수출산업화 지원과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사업을 통해 국내 IT업계의 해외 진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정통부는 우선 IT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IT기업 해외마케팅 협의체를 운영할 계획이다.

수출유망 IT업종 및 전략업종에 대한 기업간 협의체 구성, 기업간 공동 해외마케팅을 지원한다는 복안이다.

전자정부, DMB, 이동통신부품, DVR, 텔레매틱스, 모바일솔루션ㆍ콘텐츠, 초고속인터넷, 홈네트워크가 대상분야다.

이를 통해 해외 프로젝트 현황, 해외시장조사, 해외 수출상담회 개최 등 공동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IT 해외마케팅 전문인력 양성ㆍ공급을 위해 지역별 전문가 과정, 품목별 해외마케팅 사례 연구 등 구체적 실무 및 사례 중심의 교육 콘텐츠를 개발, 온라인 교육강좌를 운영하고 중국 지역에 특화된 IT 비즈니스 전문가 심화 과정과 외부 전문 교육기관과의 제휴를 통한 IT 해외진출 전략 심화 과정 등 오프라인 교육 강좌도 운영키로 했다.

특히, 동북아 국가간 IT 산업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해 국내 IT 산업 3개 부문에서 대표기업을 선정해 `IT기업 중국진출 종합지원 프로그램(일명 애플 프로젝트)'을 통해 종합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애플프로젝트는 국내 IT기업의 중국 진출시 필요한 제반 법무컨설팅 및 재무, 자산, 회계, 채무, 경영 등에 대한 중국기업 신용조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글로벌 IT산업협력을 위해 한ㆍ중ㆍ일 IT장관회의를 통해 3국간 체결한 IT 8개 분야 실무협의체 운영을 통합ㆍ조정함으로써 3국간 수시 의제 발굴 및 협의 등 전방위적 IT협력에 나설 방침이다.

이를 위해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협력협의체(International Cooperation Working Group)를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

정통부는 또 중소IT기업 글로벌 진출지원 네트워크 확보를 위해 지역별 수출컨설팅ㆍ대행업체(ITXporter)를 15개사로 확대ㆍ 지정해 맞춤형 중소IT기업 수출컨설팅 지원을 확대하고 국가별, 신규수출품목별 상담전문가 풀(Pool)을 보강하기로 했다.

IT 해외시장조사 및 수출정보 제공을 위해 국가별ㆍ품목별ㆍ분야별 정보DB 확충을 통한 거래선 발굴, 시장조사, 온라인 상품거래 등을 위한 통합마케팅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ITX(IT종합수출정보시스템) 수출입 통계 업그레이드를 통해 상위 10개국, 15개 품목의 상세 수출입 통계를 제공하는 등 대폭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IT 수출 전략품목의 수출입 통계 분석 및 수출 상위 국가별 교역 분석을 확대하고 품목 및 국가별 기술ㆍ시장 환경분석 강화와 이를 통해 IT 수출 유망품목을 2004년 15개에서 올해 17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 품목별 기술 및 시장동향 분석 활동도 강화키로 했다.

IT코리아라는 국가 및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해 품목별 유망 기업을 선정, 회사소개 및 CEO 인터뷰, 주력제품 등을 소개하는 IT 수출유망 기업 홍보 책자 등을 제작하기로 했다.

아울러 해외진출에 성공한 IT기업의 해외 마케팅 노하우를 발굴해 해외진출을 꾀하는 후발업체에 전수함으로써 이들의 해외진출 지원하는 수출 사례집도 발간하기로 했다.

정통부는 올해 선진 IT시장권과 신흥 및 확대 IT시장권으로 구분, IT협력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선진 IT시장권은 5회 파견하며, 신흥 2회, 확대 IT시장권 4회 등의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통해 해외 유력 바이어와 상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구축하고 수요발굴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국내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국내외 유력 투자자들을 국내에 초청해 국내 정보통신기업의 IR을 실시키로 했다.

국내 IT기업의 해외전시회 참가를 지원하기 위해 유력 해외IT전시회 15개를 선정, 210개 기업의 참가를 지원키로 했다.

부스 임차비, 기본 장치비 및 공동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고, 한국 공동관 등에 참가하지 못하는 기업에 대해 개별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는 한편 15개 기업의 부스 임차비, 기본장치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백용대기자@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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